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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액취증 클리닉
암내의 원인
주된 원인은 겨드랑이에 분포하는 땀샘.
일반적으로 땀샘은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보통 더울때 흘리는 땀을 만드는 곳은 에크린선.
또 한가지는 아포크린선이라는 것으로 겨드랑이등 일부분에만 분포.
이 아포크린선에서 분비되는 분비물은 원래 냄새가 나지 않지만 주위의 세균에 의해 분해가 되면서 강한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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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는 병이 아닙니다.
서양인들은 대부분 어느 정도의 액취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치료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인의 경우는 약 10% 정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습니다.

암내의 예방

① 샤워를 자주하여 청결을 유지합니다.
② 통풍이 잘되는 옷을 입고 겨드랑이에 파우더를 뿌려주는등 겨드랑이 부위를 건조한 상태로 유지합니다.
③ 천연섬유의 속옷을 자주 갈아 입습니다.
④ 약용비누(세균을 세척), 향료(방취제)를 사용 합니다.
⑤ 소독제를 바르는 것도 일부 도움이 됩니다.
⑥ 털이 많을 때에는 제모를 하거나 면도를 합니다.
⑦ 수면을 충분히 취합니다.



암내의 치료
수술 아프크린선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피하조직 삭제법 절개선을 넣고 모근을 아포크린선과 함께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모근이 제거되면 겨드랑이 털이 대부분 없어지게 됩니다.
기타 국소 약물 요법, 전기 제모술, 레이저 제모술, 보톡스국소 주사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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